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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메모리로 LLM 병목 푼다…동국대‑인하대‑서울과기대 연합 PIM 연구 착수
2026. 5. 15. 오전 10:11

AI 요약
동국대학교 전자전기공학부 김성준 교수 연구팀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의 ‘2026년도 PIM 인공지능반도체 핵심기술개발 사업’의 신규 과제 주관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사업은 LLM 연산의 메모리 병목 해소를 목표로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진행됩니다. 동국대는 인하대(서영교 교수팀), 서울과기대(심원보 교수팀)와 공동연구체계를 구성해 소자·회로·시스템 전 주기 연구를 수행하며 핵심 과제는 터너리(삼진법) 기반 3T IGZO‑FeFET PIM 어레이 소자 제작 및 연산 검증입니다. 연구팀은 IGZO와 FeFET 결합의 비휘발성 PIM 소자와 HZO 기반 다중 상태 제어 기술, 전하 공유 기반 측정 시스템을 개발해 LLM 가속과 에너지 효율 개선을 목표로 하고 동국대는 전문 인력 양성과 산학 연계를 추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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