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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M 메모리 병목 줄인다…김성준 동국대 연구팀, PIM 반도체 개발 주관
2026. 5. 15. 오전 11:58
AI 요약
동국대 김성준 전자전기공학부 교수 연구팀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2026년도 PIM 인공지능반도체 핵심기술개발 신규과제 주관기관으로 선정됐고, 인하대 서영교 교수팀과 서울과기대 심원보 교수팀이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참여해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약 3년간 연구를 수행합니다. 과제명은 'LLM 가속을 위한 터너리 기반 3T IGZO-FeFET PIM 어레이 소자 제작 및 연산 검증'이며, 연구팀은 산화물 반도체 IGZO와 강유전체 기반 FeFET을 결합한 비휘발성 PIM 소자 기술을 개발해 LLM 확산으로 커지는 전력 소모와 메모리 병목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동국대는 차세대 신소자와 어레이 집적을, 인하대는 PIM 회로 설계와 시스템 실증을, 서울과기대는 PIM 아키텍처와 통합 시뮬레이터 개발을 맡고, 연구팀은 HZO 기반 다중 상태 제어를 통한 삼진법 연산 안정성 확보와 BEOL 호환 공정 기반 3차원 수직 적층 어레이 구현 능력을 입증했다고 밝혔습니다.

![[에듀플러스]동국대 김성준 교수팀, 'PIM 인공지능반도체 핵심기술개발' 국책과제 주관기관 선정](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5/15/news-p.v1.20260515.d23c851ae3784c989e78d09898f4d568_P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