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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發 대형주 쏠림… 美 M7보다 심했던 ‘삼전·하닉’ 집중
2026. 5. 15. 오후 5:12
AI 요약
인공지능 반도체 열풍으로 미국 증시에서는 매그니피센트7(M7) 중심의 시가총액 쏠림이 심화되는 가운데 국내 증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집중도가 더 강하게 나타났습니다. 15일 종가 기준 삼성전자 시총은 1581조4184억원, SK하이닉스는 1296조4056억원으로 양사 합산 시총은 2877조8240억원이며, 올해 1월 2일 기준 양사 합산 시총 1253조5311억원보다 약 1624조원 증가해 합산 비중이 30.74%에서 42.51%로 약 11.77%포인트 확대되었습니다. 로이터는 M7 기업들의 미국 증시 시총 비중이 약 33% 수준이라고 전하면서 국내 쏠림 강도는 미국보다 더 높다고 평가했고, 로이터와 블랙록은 소수 기업에 자금이 지나치게 몰릴 경우 실적 부진이나 투자 둔화 신호만으로도 시장 전체가 크게 흔들릴 수 있다고 분석·진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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