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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데이터센터 수요 급등에 구리값 최고치[글로벌 포커스]
2026. 5. 16. 오전 1:44
AI 요약
인공지능(AI) 인프라 수요와 지정학적 불확실성으로 산업용 광물 시장이 요동치면서 구리 선물은 13일(현지 시간)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7월물 파운드당 6.6달러로 마감했으며 전날(6.64달러)은 사상 최고치였습니다. 구글·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 등 빅테크의 대규모 데이터센터 구축으로 전력·냉각·케이블 등에 쓰이는 구리 수요가 폭증하고 우드 맥킨지는 2030년까지 AI 전력망 구리 수요가 연 110만 t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으며, 중국의 황산 수출 중단 등 공급 제약이 가격 상승을 부추겼습니다. 2차 전지 핵심 광물인 리튬은 12일 기준 kg당 24.14달러로 저점의 약 3배 수준으로 오르고 올해 들어서만 70% 넘게 상승했으며 ESS·UPS 등의 수요 증가와 공급 차질이 영향을 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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