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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손 남기려 섹스하는 인간, 죽지 않는 AI와 소통 되겠나”
2026. 5. 16. 오전 4:01
AI 요약
문화심리학자 김정운(63) 박사는 AI와 인간의 근본적 차이를 죽음으로 설명하며 인간은 태어나면 죽을 수밖에 없지만 AI는 죽음을 모른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로 인해 AI가 기쁨·슬픔 등의 감정이나 자의식을 인간과 본질적으로 같게 가질 수 없고 AI가 채워줄 수 없는 인간만의 정서적 상호작용과 소통이 있다고 했습니다. 김 박사는 창조성의 핵심을 편집이라고 보고 관점 바꾸기와 성찰로 메타인지 능력을 높여야 한다고 말하며 신간 『말하지 않고 말하기』를 펴내고 지난 1일 중앙일보 VOICE와 인터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