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실적은 잠시 흔들렸지만… AI로 판 뒤집겠다는 한컴의 승부수
2026. 5. 16. 오후 4:17
AI 요약
한글과컴퓨터가 인공지능(AI) 사업 확대를 통해 체질 전환을 추진 중이며,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636억원, 영업이익은 8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증가했지만 시장 기대치에는 미치지 못했으며 이는 자회사 한컴라이프케어의 방산 프로젝트 일부 이연 영향이 컸습니다. 1분기 AI 관련 매출은 52억원(본사 매출의 11.2%)으로 본사 기준 영업이익률 37.9%의 안정적 수익 구조를 유지하는 가운데 사용량 기반 과금 전환과 2월부터 클라우드 제품에 AI 기능 결합 등으로 AI 매출 비중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습니다. 증권가는 AI 사업 본격화와 한컴라이프케어의 성수기 진입, 이연 프로젝트 반영으로 2분기 실적 개선을 전망하며 현재 주가가 올해 예상 실적 기준 PER 11배로 국내 동종업체 대비 할인되어 거래되는 가운데 유진투자증권은 목표주가 3만5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습니다.
![AWS·MS·구글 클라우드, 1분기 나란히 '깜짝 실적'…AI 수요가 성장 견인 [클라우드+]](https://image.inews24.com/v1/98cfe0cc1ca2bb.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