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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만장자 애크먼, MS에 3.5조 베팅…”MS 오피스는 AI로 대체 불가능”
2026. 5. 16. 오후 6:20

AI 요약
퍼싱스퀘어 창립자 빌 애크먼은 AI 시대의 핵심 승자로 마이크로소프트를 지목하며 퍼싱스퀘어가 21억~24억달러(약 3조~3조5000억원) 규모의 MS 지분을 매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애크먼은 MS 365와 애저를 핵심 경쟁력으로 꼽으며 애저 성장성과 MS의 1900억달러(약 284조원) 규모 AI·데이터센터 투자를 긍정적으로 평가했고, MS의 오픈AI 지분을 약 27%로 추정해 오픈AI 기업가치를 2000억달러(약 299조원)로 평가했습니다. 이번 매입 과정에서 구글 지분은 대부분 처분했으며 이는 TCI가 MS 지분을 84% 축소하고 구글 비중을 확대한 것과는 정반대의 움직임으로 주목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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