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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스님도 함께 걸었다…AI시대 열린 10만 연등행렬
2026. 5. 16. 오후 9:52
AI 요약
휴머노이드 로봇과 자율주행 로봇이 처음으로 연등행렬에 참여하여 5월 16일 오후 7시 마음은 평안으로, 세상은 화합으로를 주제로 한 행사가 서울 종로거리를 밝히며 10만 연등과 첨단기술이 어우러졌습니다. 휴머노이드 로봇 석자 스님, 가비 스님, 모희 스님, 니사 스님 4대는 봉행위원단과 함께 연등행렬 선두에서 시민들과 함께 걸었고 자율주행 로봇 뉴비 2대는 봉행위원단 좌우에서 이동하며 축원의 메시지를 전했으며 이들 로봇은 지난 5월 6일 조계사에서 수계식을 통해 삼귀의와 오계를 받았습니다. 시민들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로봇과 전통 연등을 촬영하며 환호했고 연등행렬은 오후 9시 30분께 종각사거리에서 마무리되어 보신각 앞 특설무대에서 대동한마당이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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