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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머노이드 로봇 4대와 함께한 연등 10만개…AI 시대의 '공존과 안정' 꿈꾸다
2026. 5. 16. 오후 8:24
AI 요약
대한불교조계종은 올해 연등회에 봉축표어 '마음은 평안으로, 세상은 평안으로'를 내세워 개인의 평안과 사회적 화합, 남북 평화, 기술과 인간의 공존을 강조했습니다. 연등행렬에는 10만 개 연등과 함께 휴머노이드 로봇 4대(석자·가비·모희·니사)와 자율주행 로봇 뉴비 2대가 봉행위원단과 나란히 행진하며 시민들에게 축원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2026 연등회 개막 법회는 5월 16일 동국대학교 대운동장에서 열렸고, 총무원장 진우 스님은 연등이 개인의 내면과 세상을 밝히는 상징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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