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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AI 기반 차륜 자동검사 기술 개발 착수…“검사시간 80% 단축 기대”
2026. 5. 11. 오전 7:36
AI 요약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지난 8일 서울 중구 코트야드메리어트서울명동호텔에서 철도차량 차륜 자동검사시스템 기술개발 착수보고회를 열고 사업 추진 방향과 핵심 기술 개발 계획을 논의했으며, 이 사업은 국가 R&D 과제로 총사업비 149억5천만 원 규모로 올해 4월부터 2029년 12월까지 약 3년 9개월간 진행됩니다. 코레일을 비롯해 한국산업기술시험원,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샬롬엔지니어링, 투아이시스, 알에프컴 등이 참여해 위상배열 초음파·영상 기반 형상 검사·자율주행 이동기술·AI 결함분석을 통합한 스마트 유지보수 체계를 개발하며 코레일은 테스트베드 구축 및 운영을 맡습니다. 코레일은 KTX 20칸 기준 검사 시간을 기존 약 22시간에서 약 4시간으로 줄여 작업시간을 80% 이상 단축하고 2029년까지 차륜 자동검사시스템 국산화와 현장 성능 검증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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