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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명장정수장에 지방상수도 최초로 인공 인공지능정수장 구축하는 내용 담은 착수보고회 개최
2026. 4. 2. 오후 9:09

AI 요약
부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지방상수도 최초로 명장정수장에 인공지능(AI) 정수장을 구축하기 위한 착수보고회를 4월 16일 오후 2시에 개최하고, 실시간 공정 자동제어·빅데이터 기반 수질관리·스마트 에너지관리·설비 예지보전·지능형 영상감시 등을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본부는 지난해 부산시·기후부·한국수자원공사와의 AX 업무협약 후속으로 3월 19일 AI 컨설팅과 1차 현장실사를 진행했으며, 2026년 하반기부터 명장정수장 재건설과 연계한 AI 인프라 구축 공사를 시작해 2029년까지 사업을 완료할 예정입니다. 또한 산업통상부 에너지수요관리 R&D 사업 참여를 통해 2028년까지 AI·디지털트윈 기반 운영기술을 도입하고, 구축 완료 시 정수 공정 안정성과 고품질 수돗물 생산을 높이는 동시에 약품·전력비 등 운영비를 연간 5% 절감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