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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1년 만에 누적 투자 1조 원… 마인드 로보틱스, AI 공장 자동화 판 바꾼다
2026. 5. 17. 오전 6:05

AI 요약
산업용 AI 로봇 스타트업 마인드 로보틱스가 클라이너 퍼킨스 주도로 4억 달러를 추가로 유치해 누적 투자금이 10억 달러를 넘고 기업가치가 34억 달러에 이르렀으며, 시리즈 A 마감 후 두 달 만에 기업가치가 약 70% 급등했습니다. 이 회사는 휴머노이드 로봇 열풍과 달리 인간의 손기술·판단력·물리적 추론 능력을 AI 모델로 구현하는 '풀스택' 산업용 로봇에 집중하며 리비안 노멀 공장을 실시간 훈련 환경으로 활용해 현장 데이터를 순환시키고 모델을 갱신합니다. 이번 라운드에는 메리텍 캐피털, SV 엔젤, 레드포인트, A-스타 등 신규 투자자와 아클, 이클립스, 앤드리슨 호로위츠, 베인 캐피털 벤처스 등 기존 투자자들이 참여했으며 일부 소식통에 따르면 폭스바겐과 세일즈포스의 기업형 투자 부문도 이름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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