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AI 특수에 전력기기 역대최대 수주잔고…국내 3社 40조원 육박 [비즈360]
2026. 5. 17. 오전 7:01
AI 요약
국내 전력기기 업체들은 올해 초부터 대규모 수주를 이어가며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확산과 미국 전력망 교체 수요로 초고압 변압기·차단기 등 수요가 급증해 역대 최대 수준의 수주 잔고를 쌓고 있습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및 전력기기 3사에 따르면 1분기 말 기준 효성중공업의 수주 잔고(건설부문 제외)는 20조1964억원, HD현대일렉트릭은 78억8800만달러(약 11조6000억원), LS일렉트릭은 5조6425억원으로 합산 수주 잔고는 총 37조4000억원대에 달합니다. 미국 시장의 공급 부족과 주요 장비 인도 기간 최대 4년 등으로 업체들은 북미 현지 생산 능력 확대에 나서고 있습니다.
![AI 특수에 전력기기 역대최대 수주잔고…국내 3社 40조원 육박 [비즈360]](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5/15/news-p.v1.20260210.0b809533b94b4a06a74e855c3c2047a1_T1.jpg)




![[AI의 종목 이야기] 배터리 저장 기업들, AI 수요 기대감 속 전력망·공급망 난관 직면](https://img.newspim.com/news/2026/05/19/2605190822542710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