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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발 전력 특수 맞은 BESS 산업, ‘계통 접속·공급망 병목’ 장벽 넘어야
2026. 5. 19. 오후 3:16

AI 요약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배터리에너지 저장장치(BESS) 산업의 새 성장 동력으로 떠오르고 있으며, 태양광·풍력 확대에 따른 전력망 유연성 수요까지 더해져 배터리의 역할이 넓어지고 있다고 로이터는 19일(현지시간) 보도했습니다. 다만 계통 접속 지연과 변압기·배터리 셀 공급망 병목, 미국 내 배터리 공급망의 중국 의존도 등으로 설비 확장이 제한될 수 있다는 지적이 있는 가운데 플루언스는 30GWh가 넘는 데이터센터 관련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테슬라는 xAI에 저장장치를 판매해 4억3000만달러 매출을 올렸으며 캘리브런트 에너지는 미국 태평양 북서부 데이터센터에 31MW·62MWh 규모 BESS를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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