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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발 전력망 신규 건설·교체 특수…‘전선’ 전성시대 활짝
2026. 5. 17. 오후 8:42

AI 요약
국내 주요 전선업체들이 올해 1분기 LS전선은 매출 2조437억원·영업이익 971억원, 대한전선은 매출 1조834억원·영업이익 604억원, 가온전선은 매출 7636억원·영업이익 278억원, 일진전기는 매출 5061억원·영업이익 507억원 등 역대 또는 분기 최고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AI 데이터센터 건설로 인한 초고압 전력망 수요와 미국·유럽의 노후 전력망 교체, 기업들의 HVDC 해저케이블 등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 집중이 실적을 견인했습니다. 또한 구리값 상승(런던금속거래소 기준 t당 1만4000달러·약 2100만원)도 호실적 요인으로 지목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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