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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전선 전성시대…AI 데이터센터·미국 노후 전력망 교체 특수에 전선 업계 호황
2026. 5. 17. 오후 2:36
AI 요약
대한전선, LS전선, 가온전선, 일진전기 등 국내 주요 전선 업체들이 올해 1분기 역대 최고 수준의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대한전선은 매출 1조834억원·영업이익 604억원, LS전선은 매출 2조437억원·영업이익 971억원, 가온전선은 매출 7636억원·영업이익 278억원, 일진전기는 매출 5061억원·영업이익 507억원을 각각 달성했습니다. 이 같은 호실적은 AI 데이터센터 증가에 따른 초고압 전력망 수요 확대와 미국·유럽의 노후 전력망 교체, HVDC·해저케이블 등 고부가가치 제품 전략, 구리 가격 상승(런던금속거래소 기준 1t당 1만4000달러·2100만원)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이며, IDCA는 전 세계 대형 데이터센터 전력 사용량이 67.7GW로 2024년보다 약 15% 증가했고 로렌스버클리연구소는 2028년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 소모가 최대 132GW에 이를 수 있으며 IEA는 2040년까지 8000만㎞ 이상의 전력망 보수·신규 설치가 필요하다고 진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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