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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러닝화 공장서 찍어낸다…AI가 연 다품종 대량생산 시대 - 머니투데이
2026. 5. 17. 오전 8:20
AI 요약
세계 최대 산업 박람회 중 하나인 하노버 메세에서는 AI가 소프트웨어를 넘어 공장과 로봇·공급망과 결합된 물리적 형태로 적용되는 현장이 전시됐으며, 지멘스는 센서로 발의 디지털 지문을 읽어 3D 프린팅으로 맞춤형 중창을 대량 생산 라인에서 뽑아내는 사례를 선보였습니다. SAP는 공장 설비 데이터를 실시간 분석해 부품 고장 예측 시 자동으로 다른 공급업체에 주문을 보내는 등 AI가 공급망을 조율하고 챗GPT처럼 데이터와 대화하는 방식으로 공장을 운영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주최 측은 에이전틱 AI·피지컬 AI의 현장 적용을 '거대한 패러다임의 전환'으로 평가했으며, 올해 행사는 'THINK TECH FORWARD' 슬로건으로 지난달 20일부터 24일까지 약 3,000개 기업과 약 11만 명이 참여했고 방문자의 약 40%가 해외에서 왔다고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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