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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랠리, 내후년까지 지속될 것” vs “강세장 끝나면 하락폭 상당할 수도”
2026. 5. 17. 오전 9:21
AI 요약
세계 주요국 증시의 강세 속에서 월가에서는 AI 투자에 대한 낙관론과 닷컴버블 재연 우려가 엇갈리는 시각을 보이고 있습니다. 댄 아이브스는 AI 칩 수요가 공급보다 10배 많아 내년 나스닥이 3만 포인트까지 오를 수 있고 AI 랠리가 내후년까지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하며 SK하이닉스 등 메모리 기업들의 실적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반면 마이클 버리와 폴 튜더 존스는 현재 시장을 1999~2000년 닷컴버블과 유사하다고 보고 기술주 비중 축소를 권고하며 강세장 종료 시 하락 폭이 클 수 있다고 경고했고 CNN은 유가·국채금리·인플레이션·소비자심리 지표와 랠리의 괴리를 지적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