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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칩 부족 우려…마이크론 5% 급락, 미국 반도체 랠리 흔들
2026. 5. 19. 오전 5:29
AI 요약
인공지능(AI) 열풍을 이끌던 미국 반도체주가 18일(현지시간)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 우려로 급락하면서 최근 가파르게 오른 AI 랠리에 대한 경계감이 커졌습니다. 발단은 시게이트 최고경영자가 신규 공장 증설이 너무 오래 걸린다고 언급한 것으로, 시게이트는 7% 급락했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3% 하락, 마이크론테크놀로지는 5% 떨어졌으며 웨스턴디지털과 샌디스크도 각각 5%, 엔비디아와 브로드컴은 약 1% 내렸습니다. 시장은 이번 주 예정된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AI 랠리의 지속 가능성을 가를 분수령으로 보며 미국 30년물 국채금리의 약 1년 만의 최고 수준 상승과 중동 전쟁·국제유가 급등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가 기술주에 부담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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