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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반도체株 폭등…AI 인프라 핵심 수혜주 부상
2026. 5. 11. 오전 3:00

AI 요약
비즈니스인사이더가 10일(현지시각) 보도한 바에 따르면 인공지능(AI) 열풍으로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급증하면서 샌디스크 주가가 올들어 558% 폭등했고 씨게이트는 172%, 웨스턴디지털은 156%, 마이크론은 137% 급등하는 등 관련 종목들이 미국 증시의 상승세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메모리 반도체 상장지수펀드인 라운드힐 메모리 ETF(DRAM)는 지난달 2일 거래를 시작한 이후 약 한 달 만에 88% 상승했으며 ETF에는 SK하이닉스, 삼성전자, 키옥시아홀딩스, 난야테크놀로지, 윈본드일렉트로닉스, 샌디스크, 마이크론 등 글로벌 기업들이 포함돼 있습니다. 시장과 분석가들은 AI가 학습 중심에서 추론 중심으로 이동하며 속도·대역폭·전력 효율성 때문에 메모리의 전략적 가치가 커지고 있고 IDC는 수요가 공급을 크게 초과한다고 평가하며 라운드힐의 CEO 데이브 마자는 메모리가 AI 인프라 구축 과정에서 가장 공급 제약이 심한 분야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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