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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산업 삼킨 AI…‘가성비 콘솔’의 종말
2026. 5. 2. 오전 9:00
AI 요약
AI 인프라 확장으로 소비자용 DRAM과 NAND 물량이 부족해지며 관련 제품 가격이 1년 사이 최대 2배 가까이 폭등했고, 메모리 반도체 대란은 게이밍PC와 콘솔 등 게임 하드웨어 가격 상승을 불러왔으며 업계는 데이터센터의 메모리 소비량이 올해 이후 전체 생산량의 70% 이상을 점유하고 제조사들의 공급 역량이 AI 인프라에 우선 배정되며 소비자 가전 분야의 공급 부족이 2028년까지 지속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습니다. SIE는 5월 1일부로 PS5 가격을 인상해 PS5 프로를 111만8000원에서 129만8000원(+16%)으로, 디스크 모델을 94만8000원(+27%)으로, 디지털 모델을 85만8000원(+43%)으로 책정했으며 닌텐도 스위치2의 12GB 램 가격이 40% 이상 급등하는 등 다른 콘솔과 엑스박스 시리즈도 반도체 대란의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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