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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유명인 음성 복제' 스타트업 인수해 폐쇄..."상장 전 논란 제거 의도"
2026. 5. 17. 오후 12:21

AI 요약
뉴욕타임스는 15일 오픈AI가 올해 초 웨이트닷지지의 인력과 지식재산권을 비공개로 인수했으며 거래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고, 이 회사는 직원 6명에 400만달러의 투자를 유치한 소규모 스타트업이었다고 보도했습니다. 웨이트닷지지는 리플레이 앱을 통해 테일러 스위프트, 사무엘 L. 잭슨, 도널드 트럼프, 조 바이든 등 유명인과 캐릭터 음성 모델을 공유해 저작권·퍼블리시티권 논란이 이어졌고, 오픈AI는 지난 3월 인수와 동시에 서비스를 종료해 구성원들을 자사 조직으로 배치했습니다. 오픈AI는 2024년 공개한 보이스 엔진을 일부 파트너에만 제한적으로 제공하면서 음성 기술을 플랫폼 전반에 통합하고 실시간 음성 API와 카플레이 지원 등을 공개했으며, 업계에서는 이번 인수가 규제와 신뢰 문제 관리를 위한 조치이며 오픈AI는 2026년 말 IPO를 추진 중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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