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야놀자, AI·데이터 투자에 1분기 적자…글로벌 솔루션은 성장
2026. 5. 17. 오후 5:23
AI 요약
야놀자는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손실 177억원을 기록했고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8.5% 증가한 2367억 원, 조정 EBITDA는 58억원으로 집계되었으며 AI·데이터 인프라 투자와 해외 사업 확대 등으로 비용이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부문별로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3.8% 증가한 721억원, 컨슈머 플랫폼 매출은 1,689억 원(전년 동기 대비 7.0% 증가)이며 통합거래액은 지난해 1분기 7조원에서 올해 1분기 9조5000억원으로 증가했고 엔터프라이즈 솔루션이 증가분의 약 89%를 견인했습니다. 야놀자는 '놀월드'의 월평균 사용자 수가 전년 동기 대비 24배 늘고 매출이 약 288% 증가한 점 등을 바탕으로 클라우드 호스피탈리티 등 엔터프라이즈 솔루션을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하면서 AI 경쟁력 확보 투자와 함께 투자 효율성·수익성 회복 관리를 병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종합] LG CNS, AI·클라우드 양날개로 매출 1.3조원…팔란티어 AX 협력에 `자신감`](https://www.ddaily.co.kr/photos/2026/03/19/2026031910492750441_l.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