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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놀자, AI·데이터 투자에 1분기 적자…글로벌 솔루션은 성장
2026. 5. 17. 오후 5:22

AI 요약
야놀자는 지난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손실이 177억원을 기록했으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8.5% 증가한 2367억 원, 조정 에비타(EBITDA)는 58억원을 기록했습니다. 해외 사업 확대와 AI·데이터 인프라 투자 영향으로 비용이 증가했고 지정학적 이슈로 글로벌 여행 시장의 변동성도 일부 영향을 미쳤습니다.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부문 매출은 721억원(전년 동기 대비 13.8% 증가), 컨슈머 플랫폼 부문은 1,689억 원(7.0% 증가)을 기록했고 놀월드(NOL World)의 월평균 사용자 수는 전년 동기 대비 24배, 매출은 약 288% 증가했으며 통합거래액은 지난해 1분기 7조원에서 올해 1분기 9조5000억원으로 늘어 전체 증가분의 약 89%를 엔터프라이즈 솔루션이 견인해 야놀자는 AI 경쟁력 확보 투자와 수익성 회복 관리를 병행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