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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년 만에 간판 바꾼 '한컴'···"AI로 30% 이익률 수성"
2026. 5. 19. 오후 3:21
AI 요약
한글과컴퓨터가 창사 36년 만에 사명을 '한컴'으로 변경하고 ‘소버린 에이전틱 운영체제(Sovereign Agentic OS)’ 기업으로 전환을 선언했으며, 한컴오피스 2024를 마지막으로 패키지 발매를 종료하고 클라우드 기반 AI 플랫폼으로 진화한다고 밝혔습니다. 한컴은 지난해 별도 기준 매출 1,753억원(전년 대비 10.2% 증가)을 기록했으며 매출 증가분 162억원 중 54.6%인 89억원이 AI 패키지 제품에서 창출됐고 1분기 매출 465억원 중 AI 매출 비중은 11.21%(52억원)라고 공개했습니다. 차세대 '한컴 에이전트 OS'는 6월 베타 출시 후 2027년 상반기 정식 출시 예정이며 유럽 시장 공략을 위해 현지 파트너들과 MOU를 체결하는 등 글로벌 확장에 나서고 30% 안팎의 영업이익률 유지도 자신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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