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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도 AI 시대”…중구, 상인 온라인 판로 확대 지원 강화
2026. 5. 17. 오후 5:35
AI 요약
중구는 전통시장 상인들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위해 우체국쇼핑 입점, 라이브커머스 방송, AI 기반 홍보콘텐츠 제작 등 디지털 전환 지원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지난 3월 우체국쇼핑 입점 설명회 참석 후 신중앙시장 '소희래' 최승우 대표는 한 달 만에 입점에 성공했으며, 교육에 참여한 중부시장과 신중앙시장 내 점포 2곳도 우체국쇼핑에 입점했습니다. 구는 2023년부터 실습 중심의 라이브커머스 교육을 이어오며 현재까지 90여 명이 참여했고, 동대문바이어라운지의 1:1 맞춤형·야간 AI 홍보 제작 교육에는 70여 명이 참여해 현장 활용도가 높다는 반응을 얻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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