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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실제 수익률 차이 AI·커버드콜로 줄이죠
2026. 5. 17. 오후 5:47

AI 요약
이현경 미래에셋자산운용 부사장은 펀드 운용의 본질을 펀드 수익률과 투자자가 실제 손에 쥐는 수익률 간의 괴리를 최소화해 하락장에서도 손실 폭을 줄이고 투자자가 중도에 포기하지 않게 하는 '관리'라고 정의했습니다. 이 부사장은 인공지능(AI)과 커버드콜 전략을 통해 프리미엄 수익으로 안정적 현금흐름을 제공하고 투자 습관을 교정하려 한다며, 2012년 국내 최초 배당주 커버드콜 펀드 출시 이후 현재 10조원 규모의 액티브 주식형 펀드와 7조원 이상의 커버드콜·배당 액티브 ETF를 운용하고 주식혼합형 커버드콜 펀드로 14년간 시장 대비 200%의 초과 수익을 달성했다고 전했습니다. AI 운용의 강점으로는 감정을 배제한 냉정함으로 낮은 회전율을 유지하다가 필요할 때 단호하게 청산 결정을 내리는 점을 들었고, 성패는 양질의 데이터에 달려 있으며 미래에셋은 20여 년간 방대한 데이터를 축적해 기술적 우위를 확보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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