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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교체 거의 안하지만 팔 때는 인간보다 단호”…‘AI 운용’의 진짜 힘 [여의도란도란]
2026. 5. 16. 오후 8:25
![“종목교체 거의 안하지만 팔 때는 인간보다 단호”…‘AI 운용’의 진짜 힘 [여의도란도란]](https://pimg.mk.co.kr/news/cms/202605/16/news-p.v1.20260514.5a956418c22e424f82b27f6ef48d4de2_R.jpg)
AI 요약
이현경 미래에셋자산운용 AI금융공학운용부문 대표(부사장)는 2001년 미래에셋에 입사해 리스크 컴플라이언스, 채권 시스템, 헤지펀드 등을 거치며 20년 넘게 금융공학 분야를 전념해온 베테랑입니다. 그는 펀드 수익률과 투자자의 실질 수익 사이에 괴리가 있다며 운용역의 역할은 상승장에서의 아웃퍼폼뿐 아니라 하락장에서의 언더퍼폼 폭을 최소화해 투자자가 중도에 포기하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라고 말했고, AI는 사람보다 회전율은 낮지만 청산 시에는 더 단호하게 포트폴리오를 교체하는 등 냉정한 운용이 강점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이 대표는 10조 원 규모의 액티브 주식형 펀드와 2조 원 규모의 커버드콜 주식혼합형 펀드를 운용하며 커버드콜로 14년간 시장 대비 200%의 초과 수익을 달성했고 5조 원 이상의 배당 액티브 커버드콜 펀드와 ETF를 운용하는 만큼 데이터 경쟁력을 바탕으로 ETF 플랫폼 확대와 AI 운용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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