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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세상을 망친다면"...KAIST, AI 실패 시나리오 공모전 개최
2026. 5. 19. 오후 4:34

AI 요약
KAIST(총장 이광형) 실패연구소가 AI가 일상화된 미래에서 발생 가능한 실패와 리스크를 탐구하기 위해 AI×실패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습니다. 공모전은 2036년을 배경으로 실패를 가정하고 원인을 분석하는 사전 실패 분석(Pre-Mortem) 기법을 도입하며 참가자들은 예견된 실패·원인 진단·대응 방안의 3단계 구조에 따라 통찰력과 논리적 역추적에 초점을 맞춘 1페이지 분량의 제안서를 제출합니다. 접수는 5월18일부터 7월17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전 국민을 대상으로 총상금 1000만원(대상 300만원·KAIST 총장상 1팀, 최우수상 200만원 1팀, 우수상 각 100만원 2팀, 도전상 각 50만원 6팀)을 지급하고 이광형 총장은 실패를 미래 준비를 위한 중요한 학습 과정으로 보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