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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에 존댓말 써야"... 카이스트 교수 "3~5년뒤 AI도 자율성 가질 것"
2026. 5. 15. 오전 6:59

AI 요약
뇌과학자 카이스트 김대식 교수는 14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유튜브에서 AI에게 존댓말을 써야 한다고 한 것을 가장 큰 실수라고 밝혔다. 그는 인공지능이 3~5년 뒤 자율성을 가질 수 있다고 전망했고 최근 3년 동안 인간의 대화 패턴이 바뀌어 친구들 사이에서도 프롬프트식 대화가 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AI가 장악한 미래에는 사람들이 머리를 덜 쓰게 되어 30년 뒤에는 두뇌 운동을 위해 돈을 내고 엑셀을 배우게 될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