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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에 존댓말 써야 한다”…뇌과학자가 밝힌 미래 전망 ‘충격’
2026. 5. 15. 오전 11:39

AI 요약
14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한 뇌과학자 카이스트 김대식 교수는 AI가 장악한 미래에는 사람들이 머리를 덜 쓰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교수는 AI에 존댓말을 쓴 일을 실수로 꼽으며 반은 농담이고 반은 진담이라면서 3~5년 내 인공지능도 자율성을 가질 수 있고, 최근 논문에 따르면 지난 3년 동안 AI와의 대화로 사람들의 대화 패턴이 바뀌어 프롬프트식 대화가 늘고 있으며 30년 뒤에는 두뇌 운동을 위해 돈을 내고 엑셀을 배울 수도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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