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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과기부 주관 '신약 개발 AI 플랫폼' 구축 과제 참여…"후보물질 발굴 기간 단축한다"
2026. 5. 18. 오전 2:15
AI 요약
GC녹십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AI-Medicine 신약 개발 전 주기 멀티 에이전트 AI 플랫폼 구축 및 실증' 과제의 핵심 연구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습니다. 총 57개월간 약 177억원의 정부 지원금이 투입되는 이 과제는 LLM 기반의 전문 AI 에이전트들이 표적 발굴부터 전임상 후보물질 도출까지 신약 개발 전 과정을 자율적으로 수행하는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이 목적이며, GC녹십자는 플랫폼이 도출한 후보물질을 실험으로 검증·최적화하는 플랫폼 실증 역할을 맡습니다. 연세대학교가 총괄하고 아이젠·히츠·목암생명과학연구소·한국생명공학연구원이 AI 플랫폼을 개발하며 GC녹십자, 대웅제약, 연세대학교가 플랫폼 검증을 수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