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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과기부 ‘신약개발 AI플랫폼’ 구축과제 참여
2026. 5. 15. 오전 11:03

AI 요약
GC녹십자(GC Biopharma)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및 한국연구재단이 추진하는 국가 R&D 과제 ‘AI-Medicine 신약개발 전주기 멀티 에이전트 AI 플랫폼 구축 및 실증’에 참여 연구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습니다. 이 과제는 LLM 기반의 전문 AI 에이전트 간 연계를 통해 표적발굴부터 전임상 후보물질 도출까지 신약개발 전과정을 자율 수행하는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으로, GC녹십자는 AI가 도출한 후보물질의 저분자화합물 합성부터 약물활성·효능평가 및 비임상 연구로 플랫폼을 실증하고 예측 정밀도 향상 및 발굴기간 단축에 기여할 예정입니다. 연세대가 총괄하며 총 57개월간 약 177억원의 정부지원금이 투자되고 아이젠사이언스, 히츠, 목암생명과학연구소, 한국생명공학연구원 등이 AI 플랫폼 개발을, GC녹십자·대웅제약·연세대가 플랫폼 검증을 맡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