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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로스아이바이오, 일라이릴리 '튠랩' 전격 합류…엔비디아 AI 플랫폼 쓴다[only 이데일리]
2026. 6. 8. 오전 7:01
![파로스아이바이오, 일라이릴리 '튠랩' 전격 합류…엔비디아 AI 플랫폼 쓴다[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0800077.684x.0.png)
AI 요약
파로스아이바이오는 일라이릴리와 릴리튠랩(Lilly TuneLab) 연합학습 플랫폼에 관한 전략적 상호 협력 계약을 공식 체결했으며, 릴리튠랩은 일라이릴리가 수십 년간 투자해 구축한 10억달러(약 1조5000억 원) 규모의 신약개발 빅데이터와 엔비디아 FLARE 기반 연합학습 기술을 연결하는 글로벌 AI 인프라입니다. 파로스아이바이오는 이 인프라를 자사 케미버스 플랫폼 고도화에 활용해 타깃 발굴부터 후보물질 도출 및 임상개발 경험을 릴리의 AI·ML 예측 환경과 연계하고, 원천 데이터는 공유하지 않으며 결과값만 교환해 도출된 물질의 권리는 파로스아이바이오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기사에서는 파로스의 급성 골수성 백혈병 치료제 라스모티닙(PHI-101)이 임상 1b상에서 평가 환자의 60%가 완전관해를 보였고, PHI-501의 키트루다 병용 임상과 코오롱제약과의 PHI-701 공동연구 등으로 일라이릴리와의 협력이 투자·공동연구·기술이전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