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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이 불지핀 AI 업무 자동화 경쟁…‘기업의 하루’ 노린다[막오른 AI 3차 대전…전선이 바뀌었다]①
2026. 5. 18. 오전 6:01
![앤트로픽이 불지핀 AI 업무 자동화 경쟁…‘기업의 하루’ 노린다[막오른 AI 3차 대전…전선이 바뀌었다]①](https://economist.co.kr/data/ecn/image/2026/05/13/ecn20260513000088.800x.0.jpg)
AI 요약
지난 3년간 모델 성능 경쟁에서 기업 실무 워크플로우 장악 경쟁으로 전선이 바뀌었고, 앤트로픽은 클로드 3.5 소넷의 ‘컴퓨터 사용’ 기능과 금융 서비스용 사전 구축 AI 에이전트 10개 템플릿으로 엑셀·메일·ERP·보고서·회의록 등 화이트칼라 업무 자동화 경쟁을 촉발했습니다. 화이자는 클로드 에이전트를 도입해 신약 개발 초기 문헌 검토와 데이터 합성 업무를 자동화해 연간 약 1만6000시간을 절감했고 브릿지워터도 투자 리서치에 클로드를 활용하는 등 기업들이 신규 채용 대신 AI 에이전트 도입에 예산을 배정하는 변화가 나타났습니다. 미국은 칩스법·에너지·데이터센터 허가 간소화 등으로 AI 인프라를 전략자산화하고 있고, 빅테크들은 오픈AI의 ‘스타게이트’(약 5000억달러) 등 대규모 데이터센터와 구글의 TPU '트릴리움'·제미나이·프로젝트 자비스, 아마존의 앤트로픽 130억달러 투자 및 자체 반도체 '트레이니움' 등으로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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