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브랜드 인사이트] LG유플러스는 진화 중… 연결을 넘어 AI로
2026. 5. 19. 오전 7:00
AI 요약
LG유플러스의 뿌리는 1996년 설립된 LG텔레콤으로, 2010년 LG데이콤과 LG파워콤 합병을 거쳐 이동통신·인터넷·유선망을 통합한 종합 통신기업 LG유플러스로 재탄생했으며 그동안 SK텔레콤·KT의 양강 구도 속에서 3위 사업자로 경쟁해 왔습니다. 현재 홍범식 대표는 회사를 글로벌 AI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도약시키겠다고 선언하고 AI 통화 에이전트 익시오(ixi-O)를 핵심 플랫폼으로 키우고 있는데, 익시오는 통화 요약·AI 대화 검색·보이스피싱 탐지 등을 제공하며 최근 말레이시아 통신사와의 계약으로 해외 수출을 시작했습니다. 또한 LG유플러스는 IDC 역량 강화를 통한 데이터센터·AI 인프라 사업과 볼트업 브랜드로 아파트 중심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대 및 실시간 충전기 상태 관리를 추진하며 통신기업에서 AI·에너지·데이터 인프라를 연결하는 플랫폼 기업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앤트로픽이 불지핀 AI 업무 자동화 경쟁…‘기업의 하루’ 노린다[막오른 AI 3차 대전…전선이 바뀌었다]①](https://economist.co.kr/data/ecn/image/2026/05/13/ecn20260513000088.800x.0.jpg)


!['더 똑똑한 AI'에서 '가성비 일꾼 AI'로 경쟁 패러다임 바뀐다 [주末머니]](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1/2026043000470546156_1777477625.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