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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블랙스톤 'AI 클라우드 합작사' 설립 … 엔비디아 독주 견제한다
2026. 5. 19. 오후 5:39

AI 요약
구글과 블랙스톤이 250억달러(약 35조원) 규모의 인공지능(AI) 클라우드 합작사를 설립하고 블랙스톤이 우선 자기자본 50억달러(약 7조원)를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새 합작사는 구글의 자체 AI 칩 TPU를 외부에 본격 공급하고 2027년까지 500㎿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전력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CEO에는 벤저민 트레이너 슬로스가 내정되었습니다. 이번 합작은 엔비디아 GPU 중심의 AI 인프라 시장에 대응해 TPU 상용화를 확대하려는 구글의 전략과 블랙스톤의 AI 인프라 투자 확대의 일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