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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도 찍었다…'러시아판 구글'의 변신, AI 클라우드 판 흔든다
2026. 5. 19. 오전 6:24
AI 요약
네비우스는 메타와 최대 270억달러, 마이크로소프트와 174억달러 규모 계약을 맺고 엔비디아로부터 20억달러 투자를 유치하며 AI 클라우드 시장에서 코어위브의 대항마로 급부상했습니다. 원래 얀덱스 지주회사였던 네비우스는 러시아 자산 매각으로 확보한 약 20억달러와 엔지니어 인력을 바탕으로 사명을 변경한 뒤 핀란드·영국·아이슬란드·미국 뉴저지 등에서 데이터센터를 운영하며 최근 분기 매출이 약 4억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 2500만달러에서 1년 만에 10배 이상 증가했고 연간 매출 환산 70억~90억달러를 전망했습니다. 네비우스는 전력 시스템·냉각장치·서버·랙을 직접 설계하고 전체 계약 전력 용량의 75% 이상을 자체 보유하는 등 인프라 자립성과 설계 역량을 강점으로 내세우며 올해 설비투자 규모가 최대 250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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