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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동·테러 영상 뒤에 브랜드 광고가? 영상 이해 AI 기술로 엔비디아도 주목케 한 오재호 파일러 대표
2026. 5. 18. 오전 8:00
AI 요약
유튜브에는 하루 평균 72만 시간(1분에 500시간 분량)의 영상이 올라와 인간이 모든 영상을 검수할 수 없게 되면서 불법 성인물, 테러, 마약, 폭력 등 유해 영상이 확산되며 안전 사각지대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한국 스타트업 파일러는 영상 이해 AI로 영상의 문맥과 상황, 메시지를 분석해 광고 노출을 관리하고 논란 영상 차단 등 타기팅을 최적화해 삼성전자, LG전자, 하나금융그룹, 농심 등 글로벌 브랜드와 제일기획·이노션·X 등과 협업하며 총 누적 34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파일러는 엔비디아와의 협력과 GTC 2026 스피커 참여 등으로 미국 등 해외로 사업을 확장해 특히 커넥티드 TV(CTV) 시장을 공략하며 영상 관련 안전 레이어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