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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참여예산 공론장에 생성형 AI 전면 도입
2026. 5. 18. 오전 8:00

AI 요약
서울 은평구는 주민참여예산 운영 과정에 생성형 인공지능(AI)을 본격 도입해 오는 20일 은평구청 은평홀에서 2026 은평구 참여예산 열린 AI 주민공론장을 연다고 18일 밝혔습니다. 이번 공론장은 접수된 주민 제안을 바탕으로 정책과제별 핵심 의제를 도출하고, 지난해 1개 테이블에서 시범 운영한 생성형 AI 보조 토론을 올해는 전체 15개 테이블로 확대해 각 테이블에서 AI가 주민 발언을 실시간으로 요약·정리해 최종 제안문 작성에 반영합니다. 토론은 생애주기 돌봄 강화, 문화·체육 활성화 및 건강 증진, 쾌적한 생활환경과 안전한 도시기반 조성, 주민참여와 지역경제 활성화, 청년 분야 등 5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되며 구는 논의 결과를 향후 주민 공론 과정과 참여예산제도 운영 방향 설정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