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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참여예산에 생성형 AI 접목…‘주민공론장’ 전면 확대
2026. 5. 18. 오전 9:55
AI 요약
은평구는 20일 구청 은평홀에서 2026 은평구 참여예산 열린 AI 주민공론장을 열어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주민참여예산 운영에 본격 도입한다고 18일 밝혔습니다. 공론장은 접수된 주민 의견을 토대로 정책 의제를 도출하고 향후 주민 공론 절차와 참여예산제 운영 방향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며, 올해는 지난해 시범 운영을 확대해 전체 15개 테이블에 AI 보조토론 시스템을 전면 적용해 진행 보조자가 기록한 주민 발언을 AI가 실시간 분석·요약하고 최종 정책 제안문 작성까지 지원합니다. 토론은 생애주기별 돌봄 확대, 문화·체육 활성화와 건강 증진,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 주민참여 및 지역경제 활성화, 청년 정책 등 5개 분야를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