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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 탓에 일감 줄었다…창작자 10명 중 2명 "수입 감소"
2026. 5. 18. 오전 10:38

AI 요약
니혼게이자이신문이 프리랜서협회와 함께 웹툰·일러스트 작가 등 창작자 약 300명을 대상으로 지난 3~4월 설문조사한 결과 최근 1년간 생성형 AI로 인해 "수입이 줄었다"고 답한 비율은 22%였습니다. 수입이 감소한 창작자 중 20%는 매출이 절반 이상 줄었고, 감소 원인으로는 거래처가 AI로 대체해 발주량을 줄였다는 응답이 40%로 가장 많았으며 경쟁자의 AI 활용으로 일감이 줄었다는 응답은 24%였습니다. 응답자의 49%는 앞으로 3년 안에 수입이 더 줄어들 것으로 봤고 전체의 6%는 창작 활동을 접는 폐업을 이미 결정했거나 검토 중이며 거래처로부터 AI를 사용하지 않았다는 증명을 요구받은 창작자는 24%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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