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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내 일 뺏었다”…日 창작자 5명 중 1명 “수입 줄었다”
2026. 5. 18. 오후 12:03

AI 요약
게티이미지뱅크 생성형 인공지능(AI)의 확산으로 일본의 일러스트레이터와 디자이너 등 비주얼 콘텐츠 창작자 상당수가 수입 감소를 겪고 있으며 AI가 일부 창작·디자인 업무를 실제로 대체하기 시작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지난 3~4월 프리랜서협회와 함께 약 300명의 웹툰·일러스트 작가 등 창작자를 설문한 결과 응답자의 22%가 최근 1년간 생성형 AI 영향으로 수입이 줄었다고 답했고 수입이 늘었다는 응답은 9%였으며 수입 감소 응답자 가운데 20%는 매출이 절반 이상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수입 감소 원인으로는 거래처의 발주 축소(40%)와 경쟁자의 AI 활용 확대(24%)가 꼽혔고 응답자의 49%는 앞으로 3년 안에 수입이 더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6%는 창작 활동 중단 또는 폐업을 검토 중이고 AI의 저작권 침해·무단 학습 논란으로 AI 미사용 증빙을 요구받았다는 응답도 24%에 달해 제도적 보완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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