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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게임·신소재·스타트업까지…K-AI모델, 현장 적용 가속
2026. 5. 18. 오후 1:16

AI 요약
국내 인공지능(AI) 모델들이 법률·게임·신소재·스타트업 생태계 등 산업 현장에서 다양하게 쓰이고 있습니다. 리걸테크 기업 로앤컴퍼니는 변호사 업무 지원 서비스 '슈퍼로이어' 온프레미스에 업스테이지의 독자 AI 모델 '솔라 오픈'을 적용해 판례 검색·법리 검토·서류 초안 작성 등을 지원하고, 크래프톤은 SK텔레콤이 개발한 '에이닷엑스 케이원'을 활용해 'PUBG 앨라이'의 한국어 대화 품질을 높이고 있습니다. LG AI연구원의 '엑사원 디스커버리'는 LG생활건강의 화장품 소재 개발에 투입되어 신소재 발굴 기간을 22개월에서 하루로 단축했으며,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은 NC AI 모델 기반 '모두의 챌린지 AX'로 스타트업의 AI 사업화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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