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유니유니-광주시, 호남권 공공안전 AI 인프라 다진다
2026. 5. 18. 오후 1:15
AI 요약
유니유니(대표 한수연)가 광주광역시와 '광주 AI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광주를 거점으로 호남권 공공안전 AI 인프라 확산에 나선다고 18일 밝혔습니다. 회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호남권 지사 설립과 지역 특화 AI 안전 모델 구축을 추진하고 공공시설·공중화장실·복지시설·교통시설 등 프라이버시 보호가 필요한 민감공간을 대상으로 영상 촬영 없이 센서 데이터로 낙상·장기체류·이상행동 등을 감지하는 비영상 AI 안전관리 시스템 SAVVY 기반의 안전 인프라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번 협약은 광주시가 추진하는 체감형 AI 산업생태계 안에서 공공안전 분야 실증 가능성을 넓힌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으며, 한수연 대표는 광주를 기반으로 호남권 지사 설립과 지역 특화 실증사업을 통해 시민의 안전과 프라이버시를 지키는 새로운 공공 안전 모델을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