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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간 의사가 놓친 암 잡았다…흉부 X레이 5㎜ 흔적 읽는 AI
2026. 5. 19. 오전 5:03

AI 요약
지난 2월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응급실에 호흡 곤란으로 실려온 30대 남성 환자 사례에서 당직 전공의가 환자 정보를 입력하자 CDSS AI가 수초 만에 추정 진단을 급성후두개염과 응급도 2등급으로 제시했고 전공의 판단과 일치했습니다. 해당 실증에서 AI의 의사 판단 일치율은 94%였고 의료진은 바로 현장에 투입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평가했으며 이 CDSS는 루닛이 개발했고 루닛은 정부가 국내서 유일하게 의료 특화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을 지원하는 의료 AI 회사입니다. 54세 남성의 과거 흉부 X선은 의사 판독에서 2013년과 2014년에 정상으로 나왔으나 루닛의 폐암 진단 AI 인사이트는 2013년 영상에서 AI 스코어 16.7%의 희미한 음영을, 2014년에는 AI 스코어 43.1%의 더 짙어진 음영을 포착했고 이 환자는 2016년 폐암 진단을 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