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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가이드라인 개정…“AI로 유방암 고위험군 식별”
2026. 5. 18. 오전 11:07

AI 요약
미국 종합암네트워크(NCCN)가 유방암 고위험군 식별 방법에 영상 기반 위험도 평가 모델을 신규 등재하고 새 항목으로 ‘5년 내 침윤성 유방암 발생 위험도 1.7% 이상’을 추가했습니다. NCCN 가이드라인상 고위험군으로 분류된 환자는 위험 상담, 검진 주기 조절, 자기공명영상장치(MRI)와 같은 보조 선별 검사보다 정밀한 맞춤형 관리가 권고되며 이번 개정으로 영상 기반 AI 유방암 위험 예측의 임상 활용 가능성이 확대되었습니다. 이번 개정으로 국내 의료AI 기업들의 미국 시장 진출 등 사업 확대 가능성이 열렸고, 대표적 수혜 예상 기업인 루닛은 연내 ‘루닛 인사이트 리스크’의 FDA 허가 획득과 함께 미국 시장 진입을 추진하겠다고 서범석 대표가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