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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패혈증·유방암 관련 AI 각각 승인
2026. 5. 18. 오후 3:53

AI 요약
미국에서 베이지안 헬스의 패혈증 타깃 실시간 조기 경고 시스템(TREWS)이 510(k) 허가를 받았고 아테라의 병리학 기반 유방암 원격전이 위험 예측 도구 아테라AI 브리스트도 승인을 받았습니다. TREWS는 전자 건강 기록을 지속적으로 추적해 기존 방식보다 2~48시간 앞서 패혈증을 감지할 수 있고, 시험에서 82%의 민감도를 보였으며 경고에 따른 적시 대응 시 환자의 사망 위험이 18% 감소했습니다. 아테라AI 브리스트는 초기 HR+ 및 HER2- 음성 침습성 유방암 환자를 저위험·고위험으로 계층화해 보조적 내분비치료나 화학요법의 혜택을 가이드하며, 디지털 조직병리학 영상과 임상 데이터를 멀티모달 AI로 분석해 치료 효과를 보다 정확히 결정하도록 설계되었고 아테라는 2023년 J&J 및 엔젤 투자자의 9000만달러 펀딩으로 창업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