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의료 AI, 올해 '흑자 원년' 기대감
2026. 5. 14. 오전 6:00

AI 요약
국내 의료 인공지능(AI) 기업들이 흑자 전환에 성공하며 올해를 본격적인 질적 성장의 원년으로 만들지 주목됩니다. 씨어스테크놀로지의 지난해 영업이익은 163억원으로 의료 AI 상장사 중 처음으로 연간 흑자를 기록했고, 매출 429억원으로 전년 대비 1000% 넘게 성장했으며 상상인증권은 1분기 연결 매출을 319억원·영업이익 112억원으로 전망했습니다. 뷰노는 지난해 영업손실을 49억원으로 85억원(60.3%) 줄여 올해 흑자전환을 기대하고 있고 심정지 예측 AI 의료기기 뷰노메드 딥카스는 FDA 510(k) 심사에서 보완 요구를 받아 허가를 재신청할 계획이며, 루닛은 지난해 영업손실 831억원을 기록했으나 1분기 영업손실을 전년 동기보다 72억원 줄인 136억원으로 개선했고 연말 EBITDA 기준 흑자 달성을 목표로 매출 40~50% 증가와 인력 15% 감축 등 비용 효율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AI헬스케어] 美 FDA도 못 뚫은 '생성형 AI' 의료기기… 韓 세계 최초 승인](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1900091.jpg)


![AI는 알고 있다…"뇌졸증 시한폭탄 곧 터질수도"[빠정예진]](https://img1.newsis.com/2026/05/14/NISI20260514_0002136020_web.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