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정신과 의사도 AI가 대체할까요?" 전문의가 AI 상담 내역 직접 분석해보니…[의사결정]
2026. 5. 17. 오전 5:03
AI 요약
생성형 AI 보급으로 심리 상담의 문턱이 낮아져 국민의 44%가 AI를 경험하고 40%가 AI 상담 의향이 있다는 조사 결과가 있는 가운데, 이경준 정신과 전문의는 AI가 표준적 조언 제공, 구체적 워딩 제시, 진료 기록 요약 등에서는 탁월하다고 평가했습니다. 다만 비언어적 지지와 정서적 동기부여 능력은 부족해 번아웃·육아 스트레스 등 일반적 사례에서는 보완적 역할을 할 수 있지만, 자살 암시 등 고위험군 관리는 반드시 전문의의 직접 개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원장은 AI를 경쟁 상대가 아닌 병원 방문을 돕고 진료의 깊이와 효율을 높이는 협력 수단으로 적극 활용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